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한국사이버결제, "안정된 경영구조로 매출 극대화"

머니투데이방송 박상완 기자2011/01/11 10:31

< 앵커멘트 >
한국사이버결제는 3년동안 회사를 괴롭혔던 소송건이 완전히 마무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안정화된 경영지배구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박상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리포트 >
온라인 전자결제 서비스업체인 한국사이버결제(KCP).

오픈마켓과 종합쇼핑몰 등 국내 유수 온라인 쇼핑몰 대부분의 결제서비스를 대행하고 있습니다.

회사측은 지난 3년간 경영권을 둘러싼 소송건을 완전히 해결했다고 강조했습니다. 불확실성이 해소된 만큼 이제 주식배당과 현금배당 등을 통해 투자자들의 이익을 우선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인터뷰] 송윤호 / 한국사이버결제 대표이사
"지난3년간 끌어왔던 소송 사건이 잘 마무리되면서 경영 지배구조가 완벽하게 안정화됐고, 안정화 된 경영속에서 사업을 더 뻗칠 수 있는 한해가 됐던 것 같습니다."

한국사이버결제는 게임시장 70%이상의 고객사를 확보하는 등 해마다 고객사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난해 3분기까지 누적매출이 588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2.1% 증가했습니다.

회사측은 기존 주력사업인 온라인 전자결제대행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과 모바일 등 새로운 분야의 사업을 계획 중이며, 이를 통해 올해 120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입니다.

[인터뷰] 송윤호 / 한국사이버결제 대표이사
"여러가지 저희가 회원을 관리할 수 있는 '미스터 통'이라는 새로운 회원제 서비스 사업도 준비했고, 공과금을 납부할 수 있는 ARS결제 사업이라든가 여러가지 인프라를 통한 새로운 솔루션 사업들이 활성화되면 충분히 1,2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것 같습니다."

이동통신사와 포털업체들도 전자결제시장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한국사이버결제의 새로운 사업이 경쟁을 딛고 안정된 성과로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됩니다.

머니투데이방송 박상완입니다.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