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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신생야구단 창단 승인

머니투데이방송 이규창 기자2011/02/08 14:26

엔씨소프트가 추진해온 신생 프로야구단 창단이 급물살을 타게 됐습니다.


 
8일 한국야구위원회(KBO) 이사회가 제9구단 창단기업과 연고지 선정을 KBO에 일임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엔씨소프트가 통합 창원시를 연고로 하는 신생야구단 창단을 승인받게 됐습니다.

이에 대해 엔씨소프트는 이른 시일내에 구단주 총회에 창단 승인을 요청하는 등 창단절차를 조속히 마무리 짓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규창기자

mrtrendreporter@gmail.com

트렌드를 분석해 인사이트를 전달하는 것을 천직으로 생각하는 기자입니다. 경제전문 미디어에 종사하면서 돈이 되는 '트렌드' 분석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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