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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계식 현대重 회장,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나

김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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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계식 현대중공업 회장이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납니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열린 이사회에서 다음달 임기가 만료되는 민계식 회장이 대표이사직을 내놓고 최고경영자에서 퇴진하는 안을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민 회장은 직함을 유지하면서 조선 기술관련 자문과 대외활동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 회장은 전문경영인 출신으로 지난 2001년 이후 10년 동안 현대중공업 대표이사를 역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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