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방통위, 전자파 규제 대상 강화...태블릿PCㆍ노트북 추가

머니투데이방송 김하림 기자12261907280/1112261907284/1112261907286 1112261907288:11122619072810

휴대폰에만 적용되던 전자파흡수율 측정 대상이 노트북과 태블릿PC, 무전기 등으로 늘어납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전자파흡수율 측정대상 무선기기를 인체로부터 20cm 이내에 사용하는 기기로 확대하는 고시 개정안을 심의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자파흡수율은 무선기기 전자파가 인체에 흡수되는 정도를 나타내는 수치로 기준을 넘는 기기는 제조, 판매를 할 수 없습니다.

방통위는 지난 5월 세계보건기구의 휴대폰 전자파 암유발 가능성 발표에 따라 전자파 종합대책을 마련한 바 있습니다.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