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국내 향토기업 절반, "매출 감소할 것"

머니투데이방송 방명호 기자2013/04/10 14:10



외국산 저가상품의 공세와 원가상승에 따른 채산성 악화로 국내 향토기업의 절반이 매출하락을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30년 이상 경영활동을 하고 있는 향토기업 300개사를 대상으로 향후 매출전망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응답기업의 46.1%가 '감소할 것'이라고 응답했습니다.

'현 수준 유지'라는 답변은 29.2%, '증가할 것'이라는 응답은 24.7%에 그쳤습니다.

매출 감소 이유로는 '외국산 저가상품의 유입'이 31.1%로 가장 많았고, '원자재가 상승에 따른 채산성 악화', '근무인력의 고령화', '지역경제의 위축'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또 향토기업들의 10곳 중 4곳은 정부나 지자체로부터 지역토착기업 육성과 관련 별도의 지원을 받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방명호기자

bangmh99@naver.com

사실을 왜곡하지 않고 정확하게 전달하겠습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