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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네트웍스, 북미법인 유상증자에 현물 출자

머니투데이 최동수 기자2015/04/01 18:02

[머니투데이 최동수 기자] 다산네트웍스는 북미법인의 유상증자에 주식을 현물 출자한다고 1일 밝혔다. 출자금액은 530억원으로 자기자본의 39.65%다. 회사 측은 "북미법인을 통한 해외사업 강화를 위해 자본금 규모를 확대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최동수 기자 firefl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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