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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분당 판교 전시장 신규 오픈

머니투데이방송 방명호 기자2017/02/13 17:47

<캐딜락 판교 전시장./사진제공=GM코리아>

[머니투데이방송 MTN 방명호 기자] 캐딜락(Cadillac)은 13일 분당구 금곡동에 분당판교 전시장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고객 맞이에 나섰다. 새로운 전시장은 캐딜락 공식 딜러 다온모터스(대표 박형일)가 운영한다.

총 495㎡ 면적에 3층 규모로 오픈하는 캐딜락 분당판교 전시장은 캐딜락 국내 판매 실적을 주도하는 퍼스트클래스 세단 CT6를 비롯해 지난 연말 출시 후 큰 호응을 얻고 있는XT5 등 주력 판매모델을 전시한다. 전시장 방문 고객들을 위한 전문 차량 구매 상담과 시승 경험을 제공한다.

분당은 수도권 신도시 중 수입자동차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지역으로 캐딜락의 가파른 성장세를 이끌어갈 핵심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분당, 판교를 비롯해 수지, 죽전 등 경기 남부 지역 고객들과의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가 강화될 예정이다.

김영식 지엠코리아 캐딜락 총괄 사장은 “올해 수원, 강서 전시장에 이어 분당판교 전시장을 확충하며 수도권 저변을 중심으로 캐딜락이 추구하는 ‘브랜드 단독 네트워크 확보’에 한발 다가서고 있다”며, “단순히 전시장 숫자만 확장하는 것이 아닌 캐딜락만의 가치를 전달하고 품격 있는 서비스 제공도 놓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머니투데이방송 MTN = 방명호 기자 (bangmh99@mtn.co.kr)]

방명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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