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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창호 교체 고객 대상 '로이유리 무상 업그레이드 이벤트' 연장

-11월 30일까지 창호 구매 고객에게 일반유리→로이유리 '무상 업그레이드'
-로이유리 단열효과, 일반유리 대비 최대 45%뛰어나

머니투데이방송 기자2019/11/22 14:43



KCC는 11월 30일까지 창호 구매 고객 대상 프로모션을 연장 진행한다/사진제공=KCC

KCC의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인 홈씨씨인테리어가 창호 교체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로이유리 무상 업그레이드 이벤트' 기간을 11월 30일까지 연장 실시한다.

KCC는 지난 9월 16일부터 두 달간 전국 홈씨씨인테리어 매장이나 공식 홈페이지 온라인 상담 신청을 통해 창호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일반유리를 에너지 절약형 유리인 로이유리로 무상 업그레이드 해주는 프로모션 이벤트를 실시했다.

해당 이벤트는 단열 효과가 뛰어난 로이유리 적용 창호로 교체하려는 고객들을 중심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KB국민카드로 결제 시 12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가격 부담도 덜 수 있다.

홈씨씨인테리어는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이벤트 기간을 오는 11월 30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물량이 모두 소진될 경우에는 조기 종료될 예정이다

일반 유리창은 대부분 복층 유리로 유리 두 장 사이에 빈 공간을 둬 '대류', '전도', '복사'의 세 가지 열 전달 경로 중 대류와 전도를 차단해 열의 이동을 막는다.

하지만 유리를 최대한 두껍게 하거나 빈 공간을 진공으로 만들더라도 복사에 의해 열이 전달되는 것은 피할 수 없다.

이러한 복사열까지 차단해주는 것이 '낮은 방사율'(Low-E, low-emissivity)을 뜻하는 로이유리다. 로이유리는 창을 통해 들어오는 가시광선은 대부분 안으로 투과시켜 실내를 밝게 유지하면서도 적외선 영역의 복사선은 차단하는 효과가 있다.

따라서 로이유리를 적용하면 겨울에는 안에서 발생한 난방열이 밖으로 빠져나가지 못하게 하고, 여름에는 바깥의 열기를 차단하는 등 단열 효과가 커 냉·난방비를 줄일 수 있다.

로이유리는 동일한 복층 유리일 때 일반유리 대비 단열성능이 45% 뛰어나다. 유리 표면에 은(Silver) 금속층을 코팅해 단열 효과를 최대로 높였다.

한편, 창호 시공은 난이도가 높고 비용도 전체 인테리어 공사 비용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좋은 제품을 잘 설치할 수 있는 인테리어 업체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홈씨씨인테리어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창호의 핵심 구성 요소인 '유리', '창틀', '실란트'를 자체 생산하는 '3TOP 시스템'으로 우수한 품질력을 자랑하는 KCC 제품을 사용한다. 또 이를 완벽하게 가공·시공할 수 있는 파트너사와 손잡고 있다.

아울러 국내 창호 업계에서 최장 보증 기간인 13년 품질보증을 제공한다. 창틀의 변형·뒤틀림, 코너 접합부 파손으로 인한 누수 및 누기 등 구조적인 결함이 발생할 경우 13년간 수리 혹은 교환 조치하며 복층 유리 내부 습기, 시스템 창호 하드웨어 파손 등에는 5년, 소모성 부품 손상 시에는 2년간 품질을 보증한다.

KCC 관계자는 "단열 효과가 우수한 로이유리 무상 업그레이드에 더해 KB국민카드 12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까지 제공하는 이번 이벤트에 대한 고객 호응이 높아 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며 "더 많은 고객들이 KCC 창호의 뛰어난 단열 성능을 체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애드버토리얼/기사제공=KCC]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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