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케이블 솔루션 글로벌 리더로 도약"… 구자엽 LS전선 회장 '비전2030' 선포


머니투데이방송 문수련 기자moonsr@mtn.co.kr2020/01/03 18:12

재생


구자엽 LS전선 회장이 앞으로 10년 동안 LS전선을 '케이블 솔루션 글로벌 리더'로 도약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

구 회장은 오늘(3일) 열린 LS전선 '비전 2030 선포식'에서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회사로 입지를 다지고, 통합 케이블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구 회장은 또 LS전선의 해외 거점을 지금의 23개에서 유럽, 미국, 아프리카 등 40개까지 늘리기로 했습니다.

또 사업 영역을 케이블 단품 판매가 아닌 시공, 컨설팅 등 전체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비즈니스 모델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문수련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문수련기자

moonsr@mtn.co.kr

편견 없이 귀 기울이겠습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