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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실 있는 경영으로 매년 성장하는 ‘글로벌금융판매’…영업익 1조 클럽 유지

머니투데이방송 김지향 기자aloefarm@mtn.co.kr2020/02/08 10:02



‘글로벌금융판매’는 전년대비 장기보험 손보 15.5% 성장, 생보 7% 성장과 함께 자동차보험은 4천억을 돌파하며 7.2% 성장하는 기염을 토하며 2019년을 양과 질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한 해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일반보험 부문에서 2천 300억 원대 매출을 기록, 6.9% 성장하며 전 부문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영업효율성 지표 격인 13회차 유지율에서도 업계 평균인 81.6%를 상회하는 83.5%를 기록했으며, 불완전판매 비율 및 청약철회 비율도 0.13%수준으로 전년대비 개선된 성적표를 제출했다.

오너 리스크를 사전에 차단하고, 젊은 조직을 통해 과감한 도전으로 새로운 GA역사를 써 나가고 있는 글로벌금융판매(대표:이건, 김남윤, 안승민)가 지난해에도 1조 클럽을 향해 순탄한 항해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성과는 젊은 조직을 추구하며 정도, 투명의 소신 있는 경영을 펼쳐온 결과로 해석된다. 글로벌금융판매는 규모의 확대를 위한 사업 다각화 보다 GA, 보험 판매에만 집중하며 한 우물만을 고집해 왔다. 때문에 다른 GA 기업들이 겪은 매출 증대에 따른 분산 투자로 인한 실패를 겪지 않고 탄탄한 기반을 더욱 굳게 다져왔다.

또한 교육과 영업활동 지원, 빠른 업무 진행과 FC 지원을 위한 전산 부문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았으며, 내부 기능 강화를 위한 인력과 시스템을 확대도 게을리하지 않았다.



현재 글로벌금융판매는 영업조직을 약 14,000명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다. 이 중에서도 80%정도가 30~50대의 젊은 인력으로 구성돼 있으며, 정규직 직원 역시 1000여 명으로 대기업에 준하는 고용 창출을 만들어 냈다.

특히 지난해에는 신인 FC 역량 강화를 위한 ‘G-START’을 신설해 신인 FC들의 역량을 단시간에 최대치로 끌어올려 빠르게 보험 환경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영업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궁금한이야기G’ 및 ‘베스트 상품설계’ 등 영업 활성화 가이드를 만들어 FC를 위한 아낌없는 지원정책을 전개했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글로벌금융판매는 우여곡절이 많았던 지난해에도 매출과 관리 지표를 성장시키며 성장 동력을 이어갔다.

글로벌금융판매는 지난해의 성장을 뛰어넘는 ‘지속 성장하는 GA로 도약’을 올해 중점 추진전략으로 내세웠다. 이를 위해 보험 본질 역할 강화, 정도 영업 실천, 브랜드 가치 제고, 내부 인프라 확대 등 기반부터 다시 탄탄하게 다진다는 전략이다.

한편 3인의 공동대표(김남윤, 안승민, 이건) 체제하에 내실 있는 경영으로 “잘하는 것을 더 잘 해내는” 글로벌금융판매는 올해도 1조 클럽을 향해 순항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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