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코로나19] 美, 한 달간 241명 입국 막았다... 대상자 국적은 안 밝혀

머니투데이방송 주재용 수습기자mic@mtn.co.kr2020/03/06 09:59



미국이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2월 한 달간 241명의 입국을 거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미국 국토안보부는 지난달 2일부터 이달 3일까지 공항에서 14명, 항구에서 227명의 입국을 거부했다고 밝혔다. 다만 입국거부 대상자들의 국적이 어디인지는 공개하지 않았다.

이와는 별도로 106명의 외국인이 해외 주재 미국 입국심사관들에 의해 사전에 입국을 거부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미국은 최근 14일 이내 중국과 이란을 방문한 여행객의 입국을 대부분 제한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미국 관세국경보호청(CBP)은 입국자들의 초기 검역을 담당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국과 이탈리아발 여행객이 이상 증세를 보일 경우 추가 검진을 실시하라고 지시했다.

다만 한국 및 이탈리아발 여행객은 코로나19 관련 증상을 보이더라도 입국금지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반드시 입국을 거부당하지는 않는다.

(사진=뉴스1)


주재용 머니투데이방송 MTN 수습기자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