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차이나TV] 코로나19 격리자 호텔 붕괴… 확진자 줄었지만 혼란스러운 중국

[굿모닝 530 글로벌 2부] 굿모닝 차이나TV

머니투데이방송 한규석 PD2020/03/09 11:14

재생


중국 시장의 흐름과 현재 이슈를 진단해 보는 <굿모닝 차이나TV>
최고의 글로벌 전략가들과 경제 이슈를 집중 분석해보자!


(진행) 이주호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출연) 전가림 호서대학교 교양학부 교수

Q. 중국 코로나19 신규 확진 44명 급감… 판단은?
*코로나19 현황판
- 중국 코로나19 신규 확진 44명으로 급감… 처음 50명 하회
- 코로나19 사실상 펜데믹 진입… 미·유럽·중동 동시다발 확산
- 중국에서 코로나19 진정세… 아직 단언하기 이른 상황
- 중국 후베이성 우한 지역의 코로나19 진정세 보고 아직 없어

Q. 코로나19 중국 격리시설 붕괴, 현지 상황은?

- 중국 푸젠성 '코로나19' 격리시설 붕괴로 48명 사망·28명 실종
- 코로나19 中 격리시설 붕괴, 무리한 증축을 원인으로 추측
- 中 코로나19 격리 호텔 붕괴사고, 격리 중인 한국인들 불안 호소
- 중국 '코로나19' 역 유입 막는다…격리된 한국인 통제 강화

Q. 중국, 온라인 정보 콘텐츠 관리 강화, 코로나19와 연관성은?
- 中 사회적 불안 요인 차단 위한 초강력 조치로 SNS 검열 강화
*중국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국
- '온라인 정보콘텐츠 생태 처리 규정' 발표...3월부터 시행
- 中 인터넷 통제 강화... 3월부터 '온라인 잡초 뽑기' 실시
- 코로나19·미중 무역전쟁·홍콩과 대만 관련 글 사진 등 규제
- 사이버 경찰이 검열 가능하도록 데이터 등 개방
- 온라인 정보콘텐츠 규정 위반 시 위챗 규정 폐쇄 조치 등

Q. 코로나19 발원지 中 증시 강세 이유는?

- 中 코로나19 진정세 근거로 경기부양 드라이브 강화 증시↑
- 코로나19 감염 확산 우려에 미국 등 글로벌 증시의 불안감 여전
- 코로나19 여파에도 중국 증시 2년 만에 최고 수준
- 춘제 이후 폭락했던 中 증시 한 달 동안 상승으로 하락세 만회

Q. 중국 1~2월 수출 급감에 성장률 최악 우려… 판단은?
- 코로나19 여파로 중국 1~2월 수출 급락
- 中 1~2월 수출 전년대비 -17.2%…1Q 성장률 ‘30년 최악’ 우려
- 중국, 수요·공급의 급감은 글로벌 공급망 훼손 우려
- 향후 글로벌 경제 활동에 혼선을 초래할 가능성 제기
- 노무라 "中 1분기 경제성장률 0%로 전망"
- 중국 경제 성장률 목표치 달성이 어려울 전망

Q. 한일 비자면제 중단 선언 후 지원카드 꺼낸 시진핑의 노림수는?
- 코로나19 여파로 9일부터 한일 비자면제 전격 중단
- 한일 비자면제 중단은 지난해 8월 화이트리스트 배제 맞불 연상
- 지난해 11월 지소미아 종료 유예로 한숨 돌린 한일 갈등 부상
- 일본의 한국인 비자면제 중단 발표 후 中 방역물자 지원
- 4월 예정된 시진핑 주석 방일 연기… 방한 일정은?
- 코로나19로 재점화된 한일갈등… 시진핑의 노림수
- 중국, 코로나19 책임 회피 위해 전력
- 미국, 코로나19 대비 '국방 물자 생산법' 발동 검토



생방송 [굿모닝530글로벌 2부]는 매일 오전 06시 30분 ~ 07시 20분에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및 케이블 방송 라이브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VOD)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