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현대·기아차 택시 할부금 3개월간 상환 유예…수리비 30% 인하


머니투데이방송 권순우 기자soonwoo@mtn.co.kr2020/03/19 18:32

재생


현대, 기아차가 코로나19 사태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택시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4월부터 3개월간 할부금 상환을 유예하기로 했습니다.

또 이달 2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전국 직영서비스센터 등에 입고된 개인택시와 법인택시의 일반수리비를 30% 할인합니다.

현대·기아차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택시업계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할부금 상환 유예와 일반수리비 지원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권순우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권순우기자

soonwoo@mtn.co.kr

상식의 반대말은 욕심이라고 생각하는 상식주의자 권순우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