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LS전선, 고순도 오디오 케이블 '프라이어리티 시리즈' 출시

순도 99.99% 구리가 만든 오디오 케이블
높은 구리 함량으로 고품질 음향

머니투데이방송 문수련 기자moonsr@mtn.co.kr2020/06/16 10:56

LS전선 오디오 스피커 케이블

LS전선은 16일 하이엔드 오디오 케이블 '프라이어리티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LS전선은 2000년대 초반 LG전선 브랜드로 생산했던 OFC(무산소동)케이블을 업그레이드해 새롭게 선보였다. 국내 시판 중인 OFC 오디오 케이블 중 유일한 국산 제품이다.

프라이어리티 시리즈는 케이블 도체에 99.99% 이상의 고순도 구리를 사용, 음의 전도율을 높이고 잡음을 최소화 했다.

구리 속의 미미한 양의 산소와 불순물도 왜곡과 노이즈를 만들기 때문에, 업계에서는 99.99% 이상으로 정제하는 것을 기술력의 척도로 보기도 한다.

LS전선은 구리 가공 기술을 활용하여 품질을 높이고, 가격은 유럽과 미국, 일본 등의 수입산 대비 10~20% 정도 낮게 책정했다.

회사측은 특히 이 제품들이 방송국과 극장, 음향 전문 스튜디오, 오디오 마니아 등을 중심으로 제품이 판매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S전선 관계자는 “소비자들로부터 과거 제품에 대한 문의가 많이 있었다”며, “전통적인 제조업체로 인식되는 LS전선이 수년 만에 소비재 제품을 출시, 일반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알리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문수련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문수련기자

moonsr@mtn.co.kr

편견 없이 귀 기울이겠습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