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아내의 맛’ 박준금, 연기 꿈꾸는 홍현희에 “그러면 조연밖에 못해” 조언

머니투데이방송 전효림 이슈팀 기자2020/07/14 23:44


박준금이 홍현희에게 연기 조언을 했다.

14일에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는 연기 수업을 받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를 통해 인연을 맺은 배우 박준금과 함께 저녁식사를 했다.

홍현희는 “그때 카메오 살짝 하고 연기 욕심이 생겼다”라고 고백했다. 홍현희의 연습 대본을 보던 박준금은 “그러면 안 된다. 배우들은 대본에 밑줄 칠 필통이 항상 있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후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한 장면을 연기했다. 홍현희는 눈을 깜박거리며 연기를 했고, 박준금은 “눈 똑바로 떠야한다. 영화는 스크린이 크니까 눈 깜짝임도 엄청나게 보인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렇게 하면 조연밖에 못한다. 너무 개그맨스럽게 한다. 근데 연기는 과한 것보다 못 미치는 게 낫다. 얼굴로 연기하면 안 된다”라고 냉철하게 조언했다.

(사진: 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