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청와대 사랑채 직원 확진 판정 ‘광복절 광화문 인근 카페서 체류해’

한국관광공사 측 직원 대상 검사 진행

머니투데이방송 문정선 이슈팀 기자2020/08/26 16:19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청와대 사랑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26일 한국관광공사는 청와대 사랑채에서 근무하는 공사 자회사 안내직원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관광공사에 따르면 A씨는 서울 광화문 집회가 열렸던 지난 15일 광화문 인근 커피전문매장에서 30분 이상 체류해 검사대상 통보를 받았고, 24일 검진을 실시할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당시 무증상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사랑채는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에 따라 지난 19일부터 휴관 중이다. 해당 직원은 15일 광화문 방문 이후 휴관 전까지 18일에만 사랑채에서 근무를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관광공사는 이날 예정된 관할보건소의 역학조사 등 지침에 따라 방역을 강화할 예정이며 현재 사랑채에 근무하는 직원들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