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홍남기 "뉴딜펀드, 손해 가능성 거의 없어…물러나더라도 책임"

머니투데이방송 염현석 기자hsyeom@mtn.co.kr2020/09/16 17:44

재생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뉴딜펀드에 불법적이고 책임질 부분이 있으면 내가 물러나더라도 책임지겠다"고 밝혔습니다.

홍 부총리는 국회에서 열린 경제 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뉴딜펀드 사업으로 정부 재정손실이 커지는 것 아니냐는 지적에 "다음 정부에서도 국민과의 약속이기 때문에 정책이 지속될 것"이라며 이같이 답했습니다.

뉴딜펀드의 손실 가능성에 대해선 "뉴딜 프로젝트 성격상 디지털, 그린펀드가 유망 분야이고 정책형 펀드의 경우 정부가 우선적으로 후순위를 커버한다"며 "그럴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본다"고 설명했습니다.

정부는 한국판 뉴딜사업을 뒷받침하기 위해 20조원 규모의 정책형 뉴딜펀드와 민간과 정책금융기관이 참여하는 170조원+α 규모의 금융 지원을 추진 중입니다.



염현석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염현석기자

hsyeom@mtn.co.kr

세종시에서 경제 부처들을 출입하고 있습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