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여야, 4차 추경 합의…통신비는 선별지급

머니투데이방송 이재경 기자leejk@mtn.co.kr2020/09/22 17:40

재생


여야가 4차 추가경정예산안에 합의함에 따라 추석전 추경 집행이 가능하게 됐습니다.

당초 정부는 통신비 2만원을 13세 이상 전국민에게 지급하려 했지만, 여야는 만 16~34세와 65세 이상 국민에게만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통신비 몫으로 책정됐던 9300억원에서 5300억원을 삭감하고 독감 백신 무료 접종을 선별 지원하는데 쓰기로 했습니다.

법인택시 종사자도 개인택시와 마찬가지로 경영안정지원자금을 받게 됩니다.

논란이 됐던 유흥업소 등에도 소상공인 자금 200만원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이재경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