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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다음달 4일까지 본사 전 직원 원격근무

"코로나19 영향...재택근무 기본"

머니투데이방송 이유나 기자ynalee@mtn.co.kr2020/11/26 18:11



아모레퍼시픽이 코로나19 여파로 내일(27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본사 전 직원 원격근무를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재택근무가 기본이며, 필수업무를 위한 외근은 부서장 책임 하에 제한한다. 회식, 대면 교육, 행사, 회의, 국내외 출장 등도 금지한다. 본사를 제외한 사업장은 해당 지역 발생 현황에 따라 개별 조치할 계획이다.

아모레퍼시픽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 증가에 따른 구성원 안전 강화 조치"라며 "원격근무 기간 중 본사 전층에 방역도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유나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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