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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곱창을 집에서도 즐긴다…‘곱창파는 청년들’, 거리두기 격상에 가정간편식 찾는 이들 많이 늘어

머니투데이방송 김지향 기자issue@mtn.co.kr2020/11/30 17:29



“집에서 편하게 곱창을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1인 가구가 600만을 넘어섰다. KB금융그룹의 '2020 한국 1인가구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국내 1인가구 수는 약 617만 가구로, 전체 가구의 31%을 차지하고 있다. 편의를 중시하는 1인 가구의 특색을 반영하듯 가정간편식(HMR) 시장 또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간단히 전자레인지에 돌리거나 뜨거운 물을 부어 먹는 것에 국한돼 있던 가정 간편식은 기존의 형태에서 더욱 발전된 형태로 소비자들의 밥상 위에 올라와 있다.

이에 곱창 전문 브랜드 ‘곱창파는 청년들’은 맛있는 곱창을 집에서도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스팀 초벌을 거친 다양한 가정간편식(HMR)을 제공하며 주목받고 있다.

곱창파는 청년들만의 노하우가 담긴 스팀 초벌 과정을 거친 곱창은 특유의 잡냄새를 제거해 냄새에 약한 소비자도 쉽게 곱창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초벌 과정에서 불필요한 수분과 지방이 제거돼 생물을 구입할 때보다 같은 양의 중량을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다.

곱창파는 청년들 관계자는 “코로나 19의 장기화와 1인 가구의 증가로 집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음식 메뉴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스팀 초벌 과정을 거친 곱창은 별미가 될 것이다. 곱창파는 청년들에서 제공하는 곱창으로 어려움 속에서 소소한 행복을 찾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곱창 전문 브랜드 곱창파는 청년들은 작년 하반기 신메뉴였던 곱창전골이 고객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자, 성원에 힘입어 추가로 한우곱창전골을 신메뉴로 출시하기도 했다.

곱창파는 청년들의 메뉴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제품 구매는 곱창파는 청년들 네이버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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