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바레인,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승인…영국 이어 두번째

"이용 가능한 모든 자료 철저하게 분석하고 승인"

머니투데이방송 강은혜 기자grace1207@mtn.co.kr2020/12/05 09:06


바레인이 4일(현지시간) 미국 제약사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공동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세계에서 2번째로 승인했다.

AP통신에 따르면 바레인 국영 통신사는 이날 "바레인 왕국의 국가보건규제당국(NHRA)이 이용가능한 모든 자료를 철저하게 분석하고 점검해 (백신을) 승인했다고 확인한다"고 밝혔다.

마리암 알잘라마 NHRA 최고경영자(CEO)는 "화이자·바이오엔테크 백신 승인은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기간 모든 시민과 거주민의 건강 보호를 최우선하고 있는 왕국의 코로나19 대응에 중요한 결을 더한다"고 말했다.

바레인은 이달 앞서 중국 시노팜이 만든 코로나19 백신에도 긴급 사용 허가를 내리고 약 6000명에게 접종했다. 인구 150만명인 바레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약 8만7000명이다. 누적 사망자는 341명이다.


강은혜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강은혜기자

grace1207@mtn.co.kr

안녕하세요 머니투데이방송 강은혜 기자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